아니 씨발 현재 정차역이 어딘지 열차 안이나 밖에서 알려줘야 될 거 아니야 코딱지만하게 보이지도 않는 쌍팔년도 문방구 조립품 같은 1cm도 안되는 전구 깜박이 말고 LCD 스크린에 아무 안내가 없어
씨발년들 공무원 얼마나 비리가 많으면 LCD 스크린에 내리는 역 대신 키치 범벅 시장통 광고 되도 않은 썩내나는 시장통 광고만 뜬다 무슨 대기업 광고도 아닌 완전 시장통 가게 혹은 의원 광고
그리고 역내 벽에 서울 부산 대구처럼 현재 역의 위치를 알리는 그래픽 인포가 거의 전무하다 열차 안에서 인식할 수 있는 창가 높이에 그래픽 정보가 없어
광주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은 이게 안 불편한가요 타지 사람으로써 이해가 안 갑니다 지하철 탈 때마다 너무나 스트레스임
+ 할매들은 임산부석에 꾸역꾸역 쳐앉음.... 얼마나 인간들이 말을 안 들으면 임산부석에 사람이 앉으면 기계로 경고 멘트부터 나옴? 근데도 할머니들 존나게 쳐 앉음..
1호선 노선자체가 틀내나서 그럼 광주 대학가들 싹 다 피해가고, 버스우위의 대중교통상황에 그 버스우위의 중심인 종합터미널도 피해가고, 야구장, 축구장같은 문화관람요소가 있는곳도 싹다 피해가는 병신노선인데 귀신같이 노인들 장보러가기좋은 송정시장, 양동시장, 남광주시장은 또 귀신같이 이어놨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