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입니다.

지인한테 들은 얘기입니다.

실제 재작년에 렐플 매장 직원(스태프)한테 단순 트위터 sns 하냐고 물어본 유저 있었는데

근데 단체 측에서 사전 공지나 명확한 규칙도 없었으면서, 

'신상정보 침해'랍시고 공식 계정으로 특정 저격성 공지 올림.

그 유저는 트위터 시작했을때 스태프 한명 하고 맞팔 된 상태였음

맞팔된 스태프 게시물에 올라온 비매품 굿즈랑 현실에 매장 직원이 가지고 있는 굿즈가 똑같길래 "혹시 sns 하세요?"냐고 물어봤대요.



사과를 어디서 해야할지 공식계에 메시지 기능 다 막혀있는 상대고 그 관련한 스태프들은 그 유저를 차단한 상태였음, 그래서 사과를 못했다고함

심지어 대화나 소명 기회도 안 주고 일방적으로 그 유저 매장 출입제한 박고,

단체 사림들이 그유저 단체로 차단 박으면서 여론몰이하더라ㅋㅋㅋ

스태프 친목 중심의 폐쇄적인 완장질 운영의 극치라고 봄.

지들끼리 뭉쳐서 일반 팬이나 이용자 한 명 바보 만들고 배척하는 행태 실망스러워서 불매감.. 5년전부터 내가 계속 저 단체에서 전계도 사간거 생각해보면 ㅉ

비영리 단체 덩치만 커졌지 개최한지 11주년 됬는데도 팬,손님 소통이나 대처 방식은 여전히 미숙한듯


솔직히 말하자면 어른이고 스태프 역할으로써 사소한 실수 가지고 과잉 대응하는 행동에 좀 실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