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약, 1달 전부터, 안내방송 소리가 미쳐 버렸다.



분당선 : 83 ~ 96 데시벨 안내방송 ( 오늘 저녁 8시에 테스트 )

 7호선 : 70 ~ 83 데시벨 안내방송. ( 오늘 저녁 8시에 테스트 )


어쩐지, 

1달 전부터 소리가 미쳤는데, 

오늘 너무 짜증나서, 휴대폰으로 재봤다.


씨발, 

그 좁은 공간에 사람들 가둬놓고, 96데시벨로 빵빵 때리는데, 

미친새끼들인가?

귀머거리새끼들인가?



아니면, 아예 관심이 없어서, 대놓고 틀어 버리는 건가?




진짜로, 내가 과민한 것인가 생각해서,

분당선에서 내리자 마자,

일부러 

서울 7호선을 테스트로 타봤는데, 안내방송 나올때도, 기껏해야 70 ~ 85 데시벨 정도 였다.



분당선은,

기본이 85데시벨에,

음성에 따라서 96데시벨까지 나오더라.



미친새끼들인가,

그 좁은 공간에 사람들 가둬놓고,

96데시벨로 후드려 패는데,

미친새끼들이 맞음.


아니면,

귀머거리 새끼들인가?




1달전까지만해도, 기차내에서 사람들끼리 뜨더는 소리가 신경쓰였은데,


이제는,

안내방송이, 기본으로 88데시벨 ~ 96데시벨로 때리는데,


사람들 뜨드는 소리가 전혀 신경쓰이지 않음.

안내방송을 90데시벨 정도로 때리는데,

그 어떤 소리보다 이게 제일 시끄러움.



혐오스럽다.



분당선 관리하는 새끼들은, 다른 지하철은 안타보냐?


아니면 관리하는 새끼들이 귀머거리인가?



아니면 대가리에 총맞아서, 분당선 타는 승객들 다 귀머거리로 만들기로 작정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