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 태평역 구간


선릉 : 광고 2개 ( 성형외과 1개  + 다른 병원 1 개 )

한티 : 광고 2개 ( 성형외고 1개 + 다른 병운 1 개 )

도곡

구룡

대모산

수서 : 광고 1개 ( 여행사 광고 )

복정

가천대 : 광고 1개 ( 가천대 광고 )

태평 : 광고 2개 ( 종합병원 광고 + 임플란트 병원 광고 )



9개 역을 지나는데, 광고가 8개나온다.


극혐.



선릉, 한티, 태평은 한역에 광고가 2개씩 나옴 ( 이 씨벌련들 ), 교모하게 한글 안내방송 + 광고 + 영어 안내방송 + 광고 , 이딴식으로 섞어 놓았음.


쓰레기들.



말도 안되는 96 데시벨로,

좁은 객차 안에 가둬놓고,


그냥 사람한테 세뇌시키네.



귀마개도 소용없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도 소용없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도 소용없어.



그냥 다 96 데시벨로 뚜드맞는거임.



귀머거리에,

광고쟁이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