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 ~ 태평역 구간
선릉 : 광고 2개 ( 성형외과 1개 + 다른 병원 1 개 )
한티 : 광고 2개 ( 성형외고 1개 + 다른 병운 1 개 )
도곡
구룡
대모산
수서 : 광고 1개 ( 여행사 광고 )
복정
가천대 : 광고 1개 ( 가천대 광고 )
태평 : 광고 2개 ( 종합병원 광고 + 임플란트 병원 광고 )
9개 역을 지나는데, 광고가 8개나온다.
극혐.
선릉, 한티, 태평은 한역에 광고가 2개씩 나옴 ( 이 씨벌련들 ), 교모하게 한글 안내방송 + 광고 + 영어 안내방송 + 광고 , 이딴식으로 섞어 놓았음.
쓰레기들.
말도 안되는 96 데시벨로,
좁은 객차 안에 가둬놓고,
그냥 사람한테 세뇌시키네.
귀마개도 소용없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도 소용없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도 소용없어.
그냥 다 96 데시벨로 뚜드맞는거임.
귀머거리에,
광고쟁이 새끼들.
그냥 유튜브처럼 8천원 더 낼테니까, 광고좀 없면 안되냐? 아니면, 지하철 비용을 100원더 올리던지. 18 진짜 사람을 좁은칸안에 가둬두고, 개처럼 조련시키는 것도 아니고, 96데시벨로 광고 방송을 때리는 미친놈들. 이런 광고방송 내보내는 놈들은 절대로 지하철 안탄다. 이런 광고방송으로 돈버는 지하철 관리자 놈도, 자기는 지하철 안탈꺼야. 인간이라면 이따구로 운영할 수 있을까? 해도 적당히 해야지.
이런 쓰레기 광고짓 거리 하는 새끼들은 지하철 안탈꺼야. 이런 쓰레기 광고로 돈버는 새끼들도 지하철은 안탈꺼야. 그냥, 설국열차 꼬리칸에 갖힌것 처럼 끝없이 나오는 광고 방송을 들어야해. 현실적으로 피할수가 없어. 개 쓰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