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부평 7호선 역세권 대장이 온다...굴포천 남측 49층 3,019세대 29년 착공 33년 입주 - 뉴스핫라인
인천 부평구 원도심의 지도가 3,019세대 규모의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와 함께 새롭게 그려진다.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28일 부평구 부평동 895-2번지 일원을 개발하는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사업계획 승인을 인천시에 공식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3080+ 주택공급대책’의 핵심 프로젝트로, 공공 주도 방식을 통해 사업의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조성될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아파트 14개 동으로 구성된다. iH는 특히 서울 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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