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산업에서 타 항공사의 항공편명에 자기 항공사 편명을 달아서
마치 자사 운항편처럼 운영하는 것을 코드쉐어(편명 공유)라고 하는데,
이걸 인천공항에 들어가는 KTX에 해 보면 어떨까 싶음
대구, 부산은 인천공항에서 연결 항공편 있으니까 필요 없다고 쳐도
대전, 김천구미 정도는 KTX로 연결하면 편리할 거 같은데 말이지..
코드쉐어를 하면 좋은 게 수하물 연결도 바로 될 거고, (이건 공항철도 측이 협조를 해야 하겠지만)
항공 스케쥴에 KTX 운행시간도 나오기 때문에 따로 KTX 운행시간을 체크할 필요도 없어지지..
출발지 공항에서 KTX 탑승 수속도 미리 하면 승차권 구매 등의 절차가 생략되므로 연결 시간이 빨라짐
또한, 항공편이 연착될 경우 탑승수속을 마친 승객이 올 때까지 KTX가 기다려 줄 수도 있음
과연 저렇게 협조를 해 줄지가 문제...
협조해준다고 해도 열차지연 어쩔?
ㄴ열차->항공 환승해야 하는데 열차가 지연운행으로 인해 비행기까지 늦어질 수 있음;;
ㄴ 어차피 비행기로 몇 십분 만에 바로 갈아타는 것도 아니고 항공 이용객들은 출발 2~3시간 전에 미리 공항에 도착하기 때문에 별 상관 없다고 생각됨
ㄴ탑승 끝나고 열차 도착하는 경우는 정말 답 없을것 같은데...;;;
ㄴ설마 2시간씩 지연되진 않겠지.
ㄴ 만약 열차 지연 때문에 항공편을 놓치게 되면 코레일이 책임지고 다음 비행기 타게 해 줘야겠지..;;
일반적으로 2시간전에 도착을 기준으로 환승을 연계하고, 서울역에서 수속밟을 수 있는걸 각 큰 도시역이나 기차 안에서 수속가능한 조취하면 크게 문제는 없음.
가장 큰 단점은 그런게 아니라 과연 국내선 수요도 있는데, 항공측에서 철도연계를 인정 해 주냐가 문제.
ㄴ 본문에도 썼지만 대전, 김천, 구미 등 항공편이 운항하지 않는 지역들을 대상으로 하자는 거임
환승개념인데. 비행기표 발권할때 최소환승시간이라는게 있음. 그걸 한 2시간정도로 잡아놓으면 충분함.도착후 2시간후 비행기 탑승.
국제선 최소환승시간 1시간만 해도 떡을 치니까 문제는 코레일의 의지로군 \'ㅅ\' 아니면 Rail&Fly 방식으로 비행기표 사면 김천구미/대전-서울-인천공항 철도표 공짜로 주는것도 괜찮겠지.
杉田か
국제선 타러 인천공항 가는 거하고 국내선 수요가 뭔 상관? KTX연계 해서 지방공항발 국제선 수요가 줄어든다면 모를까나?
그냥 도시공항여객터미널로 충분.. 뭐하러 저렇게 코드쉐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