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에서 바로 부산으로 가는 노선을 택했으면 1시간 50분대 주파가 가능하다던데.
그럼 일단 2시간 이내란 말 아닙니까?

경주도 들리고
울산도 들리고
다 들리는 바람에 2시간 20분...

거기다 각종 중간역 만들고. (Please in my front yard)

흠... 저는 뭐가 바람직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역 균형 발전이 중요한건지... 중심축을 이용한 발전이 중요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