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담컨대 한두개 세우기 시작하면 나중엔 절반이상 정차하게 됨

새마을도 예전에 그랬음

1992년정도부터 대전 동대구 말고도 다른역에 한두군데씩 서기 시작했음 그 이전에는 닥치고 새마을 정차역 : 대전 동대구 2군데가 진리였음

그러다가 1994년 개정때 영등포 서는 열차가 전체의 한 1/3 ? 그정도 되었는데 음 어디 세어볼까

부산행만 보자면 #1 #7 #11 #15 #21 #31 #35 #41 #43  이 정차했으니 총 20회가까이 되는 열차중 9개니까 게다가 호남전라 장항선 포함하면

1/3 얼추 되겠군

아무튼 그랬었는데 1999년도 개정 그러니까 철도동호인들이 서대동부 새마을호 로 알고 있는 1 2 3 4 열차번호가 세워진 개정..

그때부터 상행열차의 90% 가 영등포 정차했음 특히 부산발은 2 4 열차빼고 영등포에 거의 다 섰음

이렇게 한번 뚫리면 계속 추가될수밖에 없음..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전녀오크를 비롯한 국회의원이나 국토해양부의 지시때문일까??

아님

승객들이 절라많이 증가해서 철도운영기관 스스로 증차를 하는것임

영등포 한번 뚫리면 KTX 승객 대폭 증가하고 그 맛 한번 보면

이제 영등포는 예전 새마을이 점차 영등포에 거의 필수정차되다시피 한것처럼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