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깐 1일 2회 정차에 호남선 없고 경부선에다가 대전까지 기존선 경유라 3시간이 넘어가는데
나 같으면 이 느려터진 케텍스 타느니
10분 전철타고 서울역 가서 2시간대 주파하는 케택스 타겠음
내가볼땐 하도 영등포쪽에서 케택스케텍스 노래를 외쳐대니
\"그래 세워줄께^^\" 생색만 내려고 하는듯....
이러다가 이용률 없다고 없애려고 그러는걸수도?
게다가 강서, 양천쪽에서 주로 이용하는 도시철도인 5호선이 사뿐히 영등포를 쌩까지고 신길에서 환승하는터라
영등포역 가는게 생각보다 쉬운일도 아님.. (버스는 뭐 주말이면 영등포역 일대 좆망크리라 엄청 오래걸리고 타기도 짜증나고)
아마도 그런듯 ㄲㄲ
코레일이 아니라 국해부가 싫어함.
그래놓고 KTX가 왜 이리 느리냐 민원 넣고 그걸로 욕을 먹어야 정신을 차리겠지.... 아마 대부분은 고속선이 따로 있는지도 모르겠지...
영등포 정차는 핌피들의 개발악으로 코레일이 좀 먹고 떨어져라 라고 하는 심보로 주는거지 하도 개발악을 해대니깐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