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역은 철갤에서 혐오역으로 취급되고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만. ㅋㅋ 어쨌든, 호남고속철 개통되기 전에도 환승으로 쓸모있는 역인가 싶어 11월 다이아 충북선이랑 환승 여부 확인해 봤습니다만... 충북선 환승도 안습이군요. -_-; 것 참...(먼산)
댓글 6
허... 여기 여론은 오송역 배차시간을 보고 아마 \"사필귀정\"이라고 할텐데... 여튼 예상대로 아침시간대에 상행선으로 꽤 배차를 하다마는... 그 외 시간대에는 정말 가뭄에 콩나듯 정차하네....(특히 호남선은 해가 중천에 뜰때 첫차가...) 오송역의 태생적인 문제로 인해서 이거 너무 심했다라고 할 자격도 안되겠지만.(예상대로 오송역의 잠재수요자체가 적게 잡혀서.)천안아산역처럼 전철이 있는것도 아니고 충북선도 9편밖에 안되는데. 뭐 할수는 없음. 경부선을 이용하다보니 충북선다이아를 맘대로 하기가 어려움.
청주는그랜버드(psh2020)2010-10-06 22:57
이거 참 ㅈ망이네. 연중무휴 부산 첫차인 351편이 8시 반이면 아침에 가는 사람들은 충분히 고속버스 타고도 남겠네. 비싼데 시간때까지 안좋으면...
청주는그랜버드(psh2020)2010-10-06 23:01
차라리 충북선의 경부선 구간을 몽조리 짤라버린 후 대전가려면 무조건 KTX 환승하라고 하고, 대신에 시간을 KTX 환승 시간에 몽조리 맞춰버렸더라면 어땠을까요?
음...(125.176)2010-10-06 23:05
서울-청주 수요가 대전-청주 수요 보다 훨~씬 많을 것 같은데...(해당 지역민이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음...(125.176)2010-10-06 23:06
그냥 무궁화를 이용하고자 하는 대전-청주 수요 문제 뿐만 아니라 열차 되돌림 등의 문제도 있긴 하겠지요?
음...(125.176)2010-10-06 23:07
뭐. 그런데 충북선이 이래뵈도 증평군이북지역에서는 중요하거든. 버스가 정말 안좋아서... 분명히 대전쪽으로 수요도 많을테고(청주만 해도 북부지역은 오근장역으로 커버가능). 한때 조치원-제천간 노선이 있긴했는데 노선변경인지 아니면 폐지인지는 몰라도 2006년부터 중단됬고.(아무래도 조치원역에서의 회차문제가...)여튼 대전까지 가는것은 관리적인 문제도 있고, 수요도 있으니... 오송역을 위시한 충북선의 개정된 시간표대로 이용해보고 코레일에서도 나중에 상황을 봐서 재개정을 하겠지.
허... 여기 여론은 오송역 배차시간을 보고 아마 \"사필귀정\"이라고 할텐데... 여튼 예상대로 아침시간대에 상행선으로 꽤 배차를 하다마는... 그 외 시간대에는 정말 가뭄에 콩나듯 정차하네....(특히 호남선은 해가 중천에 뜰때 첫차가...) 오송역의 태생적인 문제로 인해서 이거 너무 심했다라고 할 자격도 안되겠지만.(예상대로 오송역의 잠재수요자체가 적게 잡혀서.)천안아산역처럼 전철이 있는것도 아니고 충북선도 9편밖에 안되는데. 뭐 할수는 없음. 경부선을 이용하다보니 충북선다이아를 맘대로 하기가 어려움.
이거 참 ㅈ망이네. 연중무휴 부산 첫차인 351편이 8시 반이면 아침에 가는 사람들은 충분히 고속버스 타고도 남겠네. 비싼데 시간때까지 안좋으면...
차라리 충북선의 경부선 구간을 몽조리 짤라버린 후 대전가려면 무조건 KTX 환승하라고 하고, 대신에 시간을 KTX 환승 시간에 몽조리 맞춰버렸더라면 어땠을까요?
서울-청주 수요가 대전-청주 수요 보다 훨~씬 많을 것 같은데...(해당 지역민이 아니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무궁화를 이용하고자 하는 대전-청주 수요 문제 뿐만 아니라 열차 되돌림 등의 문제도 있긴 하겠지요?
뭐. 그런데 충북선이 이래뵈도 증평군이북지역에서는 중요하거든. 버스가 정말 안좋아서... 분명히 대전쪽으로 수요도 많을테고(청주만 해도 북부지역은 오근장역으로 커버가능). 한때 조치원-제천간 노선이 있긴했는데 노선변경인지 아니면 폐지인지는 몰라도 2006년부터 중단됬고.(아무래도 조치원역에서의 회차문제가...)여튼 대전까지 가는것은 관리적인 문제도 있고, 수요도 있으니... 오송역을 위시한 충북선의 개정된 시간표대로 이용해보고 코레일에서도 나중에 상황을 봐서 재개정을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