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개정된거 본사람은 알겠지만 이번 다이어개정으로 진리의 서대동부가 대량으로 정차역을 늘린것을 확인.
하행의 경우 165열차, 165열차가 유일. 상행도 120열차와 218열차(금토일)이 전부.
이와함께 고다마편성도 존치. 하행 167열차와 상행 102열차.
주말전용 광명-부산 4왕복편성 신설. 문제는 전부 산천어.(대신 서울-부산간 산천어 전멸)
동대구착발노선을 향후 포항/마산 분리운행을 위하여 대량으로 산천어 물량 투입
영등포 2왕복, 수원 4왕복 기존선 물량공급 확정.
그러나 진정한 기존선특급 고다마호 서울-영등포-수원-(천안)-대전-김천-구미-동대구-밀양-구포-부산은 생기지 않았다....(이런게 있어야 재밌는데..)
다행히도 신울산-신경주, ㅇㅅ-천안아산간 동시정차하는 편성이 거의 없다는게 다행중 다행으로 작용.
2. 경부라인(+동해남부라인)
일단 경부선 새마을은 왕복2편성 존치.(주간1/야간1)
경부선 무궁화의 경우 신기하게도 감축운행따위 ㅇ벗었으며 소요시간 단축혜택.
해운대행은 only 무궁화.
포항행/마산행 새마을은 일단 살려두는 방향으로 흐른듯함.
대한민국 철도역사상 서울-임진강보다 더 병맛스런 열차 탄생하였으니 그이름하여 \"동대구-부전 새마을호\". JR東 츄오히가시선보다 더한 단선2등급제운용 뭐하자는겅미?(근데 무궁화 대략 2왕복 늘었음, 새마을은 3왕복)
포항-경주 셔틀무궁화 9왕복 추가.(버스로도 5분배차..)
이외에 조금 충공깽스런 다이아조정으로는 초근성 부전-목포라인 재부활, 청량리-아우라지 장날열차(으잌!! 2, 7일 장날에만 운행) 등이 눈에 띄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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