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1월 개정을 보고난 소감문(엥?)
1. 영등포역은 KTX 설 줄 알았음..
코레일로부터 일반열차 감축에 대한 대책등에 관한 민원을 보냈을때 대책을 알려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을때부터 냄새맡은 1人... 다만 국토부와 코레일이 광명역으로 인한 관계로 극소수 일꺼라 생각했는데... 레알 1일 왕복 2회가 될줄이야... 어째거나 영등포는 좀 보고 수원경유를 전부 서던지 아니면 정차횟수를 좀 늘리던지 봐야할듯...
(그런데 본인이 감히 예상하자면 늘면 더 늘지 절대 줄지는 않음.. 그렇다고 막 엄청 세우는것도 아니고, 많아 봤자 일 왕복 3~5회정도? 예상하고 있다능.)
2. 의외로 새마을호가 골고루 있어서 다행.
다만 한가지 아쉬운게 점심쯤에 없다는것..(서울권기준..) 하지만 10시, 11시, 16시, 22시 이렇게 있어서 어느정도 다행인것 같긴함.....
그리고 새마을호가 의외로 1왕복 더 살아있다는 자체가 새마을 찬양자로써 참으로도 다행인듯.. 제발 이거라도 살려줍쇼.. 코레일느님..(?)
3. KTX 소요시간 사기...안습..
서대동부 폭파는 개 안습이고, 레알 소요시간도 사기극.... 왠지 이거가지고 말 많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하지만 아무애기 없으면 뭐.........
종합 : KTX 영등포역 극소수 정차를 예상했는데 들어맞았고, 새마을호가 의외로 1왕복 더 살아 계셔서 그야말로 찬양..ㅠㅠ(크흥~) 그리고 KTX 소요시간 관련은.....쩝...
앞으로 예상 : 아마 언젠가 영등포역 KTX 정차횟수가 3~5회 왕복 수준으로 늘어나지 않을까... 호남선 KTX도 그렇고....
철도이야기 : 하.. 저 (짤방) 전동차를 타면 안심이 될테니.. 하.. 안심된다...
개인적으로는 구포역 정차수만큼까지는 늘어나지...싶은데요 ⓑ
서울역 출발 새마을호는 8시45분 첫차를 시작으로 정오까지 대략 한시간 간격으로 배차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