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경유 KTX라 어차피 좀 그렇기는 하지만...

그렇다면 대구도 출퇴근 시간에 구포경유 KTX(아니면 동대구 종착 KTX)에 한해 대구역에 세우자~!!!

영등포는 세우는데 대구역은 세우지 말라는 법 없음... ㅋㅋㅋ

하지만 대구역하고 동대구역 역간거리가 오나전 가깝잖아? 아마 안될꺼야...

P.S : 서대구역이 신설되어 있었다면 거기에 세우는건 가능했을지도... (달서구 60만 주민과 칠곡 15만주민들의 편의성 보장차원...)

철도이야기 : 위에 한 이야기 자체가 철도이야기 아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