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몇개월만에 휴가나온 군인들하고 소주를 마셨더니..-_-

대략 한병 반 정도 먹엇던걸로 기억...........
어제 밤에 10시에 들어와서
그땐 멀쩡했는데;;;;;

이상하게 자고일어나니까

머리가 터질거같네요..으으

방금전에 일어나서..-_-;;


그나저나.... 며칠간 띄엄띄엄 들어오질 않았는데... 신선한 떡밥들이 많이 보이네요

영등포 개택시 정차는 확정이 된거구나..음음-_-;


철도이야기 : 어제 술마신 장소에서 가장 가까운역은 말우물역!!!!!!!!!!!!!!!!!!!!!!(斗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