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몇개월만에 휴가나온 군인들하고 소주를 마셨더니..-_-
대략 한병 반 정도 먹엇던걸로 기억...........
어제 밤에 10시에 들어와서
그땐 멀쩡했는데;;;;;
이상하게 자고일어나니까
머리가 터질거같네요..으으
방금전에 일어나서..-_-;;
그나저나.... 며칠간 띄엄띄엄 들어오질 않았는데... 신선한 떡밥들이 많이 보이네요
영등포 개택시 정차는 확정이 된거구나..음음-_-;
철도이야기 : 어제 술마신 장소에서 가장 가까운역은 말우물역!!!!!!!!!!!!!!!!!!!!!!(斗井)
헐ㅋ
엌ㅋ
에이~ 한병 반 가지고... 9시간동안 4병반을 까봤구만요 ㅋㅋㅋ
ㄴ 소햏은 소주를 할줄 모르옵니다 ㅠㅠ 군대에서도 행보관이 맨날 술못먹는다고 ㅈㄹㅈㄹ거렸던일도 많았고..ㅠㅠㅋㅋㅋ
글쓴햏 머릿속엔 아직도 영등포 KTX정차가 꿈인지 생시인지 햇갈릴지도... ㅋㅋㅋ
ㄴ소햏은 소주보다 맥주를 좋아하고 맥주보다는 꿀막걸리를 좋아하는데 문제는 소주보다 맥주가 더 빨리 취하고 맥주보다는 꿀막걸리가 더 빨리 취한다는게 문제입니다... ㄷㄷㄷ
ㄴ엌 ㅋㅋ
에이~ 한병 반 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소주는 진짜 냄새만 맡아도 머리가 깨질거같아 ㅜㅜ
소주 못하는 1人 추가요... 맥주는 3병 거뜬히 마시고도 멀쩡하다는... ㄲㄲ ⓑ
숙취엔 - 고추가루 + 마늘다진것 듬뿍넣은....................................................코렁탕이 최고지요...............=3=3 개드립 ㅈㅅ
적당히 안주만 배터지게 먹고 정작 소주는 몇 잔 안마시는 1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