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01007n04693&mid=n0411

철도이야기는 아니고 어제올라온 상한떡밥이긴 한데

가이드라인은 좀 까여야 하겠음.

가카가 서울시장때 버스개편 하면서 바꾼 정류장 표시는 완전 깔끔하고 이쁜데

저건 뭥미??

가이드라인은 깔 포인트를 하나씩 제공하는듯.

저건 높이를 낮춘다 쳐도....

제발 저 칙칙한 갈색좀 안썼으면.... 너무 보기 싫어...

정류장 표시도 하나의 기호이고 약속인데 부분부분 저렇게 바꾸면 참 편리하겠다 그치??


철도이야기
11월부터 KTX와 새마을호가 없어지고 케마을호가 등장합니다.
두 열차의 단점만 모았지만 요금은 더 받아 쳐먹으니
많이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