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그걸 그대로 받아서 좌측통행을 한국에 고착화시킨건데
미군이 들어오면서 우측통행으로 바뀌게 되었고, 그게 지금까지 쓰이게 된 것.
지금 보행 좌측통행을 우측통행으로 바꾸는 현정부의 정책은 병신짓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는게
이 보행 좌측통행을 수십년간 유지하면서 대부분의 건물/구조물들은 좌측통행을 기준으로 동선설계를 했을텐데
이걸 우측통행으로 바꿔버리니 동선이 꼬일 수 밖에 없음.
물론 건물이 아닌 도로나 공원 등지에서는 그럴 위험이 없는게 사실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밀집되어 움직이는 역 등의 시설물에서는 이게 상당히 병맛일 수 밖에 없음.
자측통행 필요하죠..
추가 : 조선시대 때 좌측통행이었던 이유는 중국의 영향을 받아서라고 함.
차도도 좌측통행이면 향항이랑 구룡이랑 도로 꺾을일이 없었을텐뎅
우측통행 한참 홍보할때 양주역에 전철타러 갔는데 시간에 쫒겨서 하차전용 개찰구에 카드찍고 탄적이 있어요. ....(....)...결국 내린역인 도봉산역에서 정산받은 기억이 있네요.
당시 양주역에서도 대세에 맞추어서 승,하차전용 개찰구의 위치를 바꾸어 놓은지 모른 상태였지요.
시설물이 좌측통행에맞춰서설계되었다고 우측통행으로바꾸는게 잘못됬다는건 구더기무서워장못담그는것과 마찬가지아님? 철도야 그렇다쳐도 도로부터가 우측통행인데 보도가 좌측이니 여러모로 위험성이 더 커지는건 당연지사. 그리고 동선꼬이는역은 예외로두고 좌측통행하고있음 ㅋ 그리고 우리나라는조선시대부터 우측통행이었고 좌측통행의 시초는 조선총독부임....
그러니까 좌측통행 추진한놈 색출해야한다고여
ㅠㅠ
양머리//조선시대에는 대면통행의 개념이 그리 강하지 않아서 어떤 통행방식을 써야한다는 구체적으로 명시된 조항은 없었지만, 중국이 오랫동안 좌측통행으로 다녔습니다. 우리나라도 여기에 영향을 받아 좌측통행이 일반적이었다고 합니다. 도로-우 보도-좌로 인한 위험성 주장은 알고 있지만, 사실 그게 그렇게 신경쓸만한 것인가 하는 의문점은 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동선 꼬이는 역이되었든 안되었든 지금 죄다 우측통행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우측통행이 더 빠르다고 광고까지 때리고 있습니다. -ㅅ-;
동선 꼬이는 고텀 3호선 역같은 경우에는 아직 좌측통행인 계단 있음...
자동차가 우측통행하니 사람도 당연히 우측통행임. 그리고 대한제국 시기에 사람, 자동차 모두 우측통행으로 정한 적이 있음. 끗.
조선시대에 좌측통행이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알고나 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23456789님이 하신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