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차 보고 웃겨서 혼났는데요,

전면부는 구형차예요.

근데 2량부터는 올 납짝이였습니다.


예전에 동인천급행에서인가 한번 본적이 있는거 같은데,

아무리 짬뽕편성이 많다고 해도,

살다살다 그렇게 희한한 차는 진짜 처음본거 같습니다.


납짝이에 구형차가 한두량 낑겨 가는것 뿐만 아니라,

구형차가 납짝이를 리드하고 갈 수도 있다는 사실이 참 이채롭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