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솔직히 좀 아껴야 됩니다.

지금 막말로 평시 디지탈행 100명도 못태워가지고 다니는 현실이니깐요.

그 절약의 롤 모델은 도시철도와 4호선 과천구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대곡역을 제외하고는 하행 에스컬레이터는 꺼놓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어차피 노약자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할테기 때문에..



그리고 차내 형광등은 어차피 지상구간이니 절반만 켜놓고,

차내 텔레비전의 밝기를 지금의 70프로 정도로 낮추고,

그 마저도,우측의 이동방송 TV는 평시엔 과감히 끄구요.



이게 작은 부분인것 같아도,워낙 개체수가 많아서

다 아끼다 보면 굉장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