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동두천 시민들이 폭발했다.
이유는 내년 상반기 열차 개정 시각표가 공개되면서 라고,

1월부터 바뀔 시간표에 동두천시가 적극 반대하며 코레일측에 건의하였으나 답신이 없자 시에서 경원선 이용하지 않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이유인즉슨,
현존하는 소요산행을 시간당 1회만 남기고 모두 동두천행으로 축소하며 평시 24분간격의 열차를 32분으로 늘리면서 시작되었다.
주말에는 동두천행대신 모두 소요산행으로 투입하지만 34분의 열차편성이 확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