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이래 최대의 국책사업이라 불리우며, 인고의 세월을 지나 경부고속철도가 드디어 1단계를 넘어 2단계 개통에 들어갔다능...
1985년 당시 민정당 공약은 1시간 50분대 였고, 92년 계획은 100분(1시간 40분)이 목표 였는데 수정되어 수정되어...
99년에는 2010년 개통으로 공기는 어떻게 맞추었으나, 그때 당시 기획했던 1시간 56분보다 턱없이 늘어난 2시간 18분(최소 정차 열차기준)으로 실망스런 소요시간이 나와준게 넘흐 아쉽다능... (천안아산이나. ㅇㅅ, 김천구미 걸리는거 타면 그보다 더 늘어날수 있다능...)

경부고속철도 2단계가 개통되면 뭔가 그만큼 상징적으로 획기적인 다이어가 나와야 되는데 개념적인 다이어였던 서-대-동-부는 폭파되다 시피했고,
예전의 서울-부산간 직통열차같은 파격적인 다이어를 부활 해서 탈수 있었더라면 아쉬움만 남는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