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당시 민정당 공약은 1시간 50분대 였고, 92년 계획은 100분(1시간 40분)이 목표 였는데 수정되어 수정되어...
99년에는 2010년 개통으로 공기는 어떻게 맞추었으나, 그때 당시 기획했던 1시간 56분보다 턱없이 늘어난 2시간 18분(최소 정차 열차기준)으로 실망스런 소요시간이 나와준게 넘흐 아쉽다능... (천안아산이나. ㅇㅅ, 김천구미 걸리는거 타면 그보다 더 늘어날수 있다능...)
경부고속철도 2단계가 개통되면 뭔가 그만큼 상징적으로 획기적인 다이어가 나와야 되는데 개념적인 다이어였던 서-대-동-부는 폭파되다 시피했고,
예전의 서울-부산간 직통열차같은 파격적인 다이어를 부활 해서 탈수 있었더라면 아쉬움만 남는다능....
초기계획은 남서울(현 광명역)-부산간 올신선니까 1시간 40분이 나왔던거고, 그게 서울도심구간 공용이 추가되면서 당연히 서울-광명 소요시간이 16분 추가되니까 1시간 56분으로 된거였는데. 대전/대구 도심구간 지상화로 결정되면서 2시간 10분 ㄲㄲ
정차역과 운전속도를 최적화 시킨다면, 마의(?) 2시간 10분 미만도 가능할것 같은데, 본햏이 봤을때 11월 다이어는 간맛좀 보고 나중에 고쳐보지 같은 심산으로 그래노지 않았나 봄...
현실은 점점 새마을호가 되어가는 KTX
대전에서 대구넘어갈때 김천부근에서 너무느림 ㅡㅡ 거기 지금 전용철로아님???ㅡㅡ
그거 김천역 공사 때문에 감속하는 건데 아직도 하나..
일단 대전, 대구 시내구간 이설이라도 빨리 해야지. 그거 하면 15~20분까지는 더 단축 가능할텐데
김천부근 감속 이제는 안할텐데. 그리고 대전, 대구도심구간 완공되면 2시간10분 이내로 줄일 수 있을듯.
줄이고 싶어도... 당초 계획하지 않은 병맛 240Km/h 이하 감속구간(공사문제, 연약지반, 부실시공등등 )들이 너댓군데 존재하니 당초 계획은 물건너 간것임..
이젠 120분대만 찍어줘도 감지덕지다;;
급곡선부라던가 역인근이라던가 신호문제같은게 없는데도 KTX가 250km/h 이하로 속도를 떨구는 이유가 뭘꺼라 너님들은 생각함?
서울-부산 100분 이러면서 신문에 났지
HEMU-400X가 상용화되도 이런 감속구간 해결 못하면 말짱 꽝!
계획은 남서울(광명)-부산이었으니까.. 그게 크지
역이 넘 많은거아님?? 2단계개통후 2시간18분 얘기하는데 실제론 평균 2시간30분이 넘어감
대전/대구 도심구간 건설되도 서대동부는 2시간 10분이라는게 중요해. 지금 2시간 18분 ~ 2시간 43분이 거의 표준소요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됨.
11//언론에 나오는 2시간 18분은 최단열차 소요시간을 말하는거야. 소위 말해 마케팅이지. 요즘 대부분 회사는 이런 마케팅을 많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