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이제는 단순히 매표만 하는 역무원은 경쟁력이 없고 오히려 그 수를 줄이고 있어요. // 그리고 한 가지 사례를 들어주면 사실 상 공채가 중단 된 서울메트로와 도철의 가장 신입 사번(아마 07사번 쯤 되려나?)들의 절대 다수가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내지는 수도권 주요 4년제 대학 출신이라는 걸 잊지 말긔.
ㄱㄴㅅ(smmach3)2010-10-08 13:25
막말로 스펙만 좋으면 뽑힌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대부분 철도관련학과=철도기업채용 의 시선이 강한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죠. 현실은 여타 다른 기업처럼 좋은스펙=채용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SAKAMI(sakami)2010-10-08 13:40
물론 철도관련학과에서도 탑클래스(교수눈에 들어온 학과1등정도?)에 들면 학교에서 밀어줄테니 지방철도공기업(대구나 부산)이나 신생철도기업(9호선이나 신분당선 같은 사철)에 취업할 가능성이 크긴합니다만.
SAKAMI(sakami)2010-10-08 13:40
참고로, 광역철도의 경우 예전과 달리 요즘 채용하는 역무원은 대부분 1년 단위 계약직이고, 철공과의 직접 계약이 아닌 철공 계열사와의 계약이라는 것도 알아두세요.
학생. 이제는 단순히 매표만 하는 역무원은 경쟁력이 없고 오히려 그 수를 줄이고 있어요. // 그리고 한 가지 사례를 들어주면 사실 상 공채가 중단 된 서울메트로와 도철의 가장 신입 사번(아마 07사번 쯤 되려나?)들의 절대 다수가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내지는 수도권 주요 4년제 대학 출신이라는 걸 잊지 말긔.
막말로 스펙만 좋으면 뽑힌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대부분 철도관련학과=철도기업채용 의 시선이 강한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죠. 현실은 여타 다른 기업처럼 좋은스펙=채용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물론 철도관련학과에서도 탑클래스(교수눈에 들어온 학과1등정도?)에 들면 학교에서 밀어줄테니 지방철도공기업(대구나 부산)이나 신생철도기업(9호선이나 신분당선 같은 사철)에 취업할 가능성이 크긴합니다만.
참고로, 광역철도의 경우 예전과 달리 요즘 채용하는 역무원은 대부분 1년 단위 계약직이고, 철공과의 직접 계약이 아닌 철공 계열사와의 계약이라는 것도 알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