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형으로 따지자면 영등포-수색을 직선으로 질러버려야 하겠지만 서울도심 접근성을 위해 드리프트를 할 수 밖에 없음 ㄷㄷㄷ 지금 그걸 손보자면 아예 서울이라는 도시를 다시 지어야 할 판이니....토지구획정리사업 할 때 도로는 물론 철도까지 똑바로 펴서 도시구조에 맞게 손을 봐야 했는데...
반유동닉(211.211)2010-10-08 19:21
어쩌면 여객열차 착발역&차량기지도 서울이 커짐에 따라 버스터미널처럼 적당한 시기에 외곽으로 빼야 했는지도 모르지. 그걸 너무 늦게 해서 역을 지으려면 너무 변두리로 나가야 했기 때문에 광명역이란 놈이 생긴 거고.
할수있으면 진작했지
10km/h이하 제한 맞음. 여긴 진짜 분기기개량이 시급한데 열차 통행량이 워낙 많아서 시간을 못 내니 힘든 듯.
선형이 원악 개같고 크로싱도 많고 건널목도있어서 탈선도 자주나고 그러는 취약구간임.. 공사할때는 5키로 받는적도 있어.. 걍 돈들여서 지하화가 답인듯?
뭐.. 제한속도 넘어서 새마을호 탈선된적도 있는데 뭘..
ㄴ꼭 제한속도 안넘어도 탈선은 많이나더라.. 크로싱에 마모가 심해서..
지형으로 따지자면 영등포-수색을 직선으로 질러버려야 하겠지만 서울도심 접근성을 위해 드리프트를 할 수 밖에 없음 ㄷㄷㄷ 지금 그걸 손보자면 아예 서울이라는 도시를 다시 지어야 할 판이니....토지구획정리사업 할 때 도로는 물론 철도까지 똑바로 펴서 도시구조에 맞게 손을 봐야 했는데...
어쩌면 여객열차 착발역&차량기지도 서울이 커짐에 따라 버스터미널처럼 적당한 시기에 외곽으로 빼야 했는지도 모르지. 그걸 너무 늦게 해서 역을 지으려면 너무 변두리로 나가야 했기 때문에 광명역이란 놈이 생긴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