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보다는 여유가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겨울때처럼 전철 많이 타는건 아닌 상황인데

탈때마다 누워가는 사람을 봐요.벌써 다섯번째 정도 되는듯 합니다

더욱이 4호선에서 말이죠.


그래서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로또를 샀습니다.

원래 좋은 꿈 꿨을때만 로또 사는게 아니라,

희한한 풍경을 자주 봤을때,그때가 특히 금요일일때는 로또 사는거거든요

철갤러 분들도 오늘 희한한 장면을 봤다면 로또 한번 사보세요.


아무튼 내일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상당히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