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보다는 여유가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겨울때처럼 전철 많이 타는건 아닌 상황인데
탈때마다 누워가는 사람을 봐요.벌써 다섯번째 정도 되는듯 합니다
더욱이 4호선에서 말이죠.
그래서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로또를 샀습니다.
원래 좋은 꿈 꿨을때만 로또 사는게 아니라,
희한한 풍경을 자주 봤을때,그때가 특히 금요일일때는 로또 사는거거든요
철갤러 분들도 오늘 희한한 장면을 봤다면 로또 한번 사보세요.
아무튼 내일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이거 도촬아닌가요. 남의 자는 모습을 함부로 찍는건 아니라고 보내요.
이거 도촬아닌가요 (2)
아네..풍륜님 공방양민은행님.이분이 와서 저한테 \'나 왜 도촬했냐?\' 하면 당연히 사진 내릴 생각입니다.
꽝입니다.
가을여행님 저도 그럴거 같네요.
14291님 그렇죠.피곤하면 그럴 수도 있겠죠..제 글 어디에서도 \'저분이 누워가는게 문제가 있다\' 라는 말은 없으니깐요 ㅎㅎ
너 한번 누워보라고
오호 스테인리스인거보니 S차군요 +__+ 어느구간에서 찍으신?
화서님 저는 경의선에서만 누워봤네요....버엄계님 예 맞아요 ㅎㅎ 그런데 아쉽게 버엄계님 사시는 쪽의 메트로차는 아니었고,사당행이었어요 ㅎㅎ
도라이 아니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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