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청량리에서 이쪽으로 들어오면서 본 바로는,
성북행이랑,서동탄행 차 중에서 페인트차를 세대나 본겁니다.
오늘 특별히 서동탄행이나,서동탄발 성북행 중에 페인트차가 많았나 보죠?
확실히 최근에 뭔가 좀 정립이 된듯 합니다.
동두천-인천 구간에는 납짝이가 확실히 많이 다니고,페인트칠차도 예전처럼 막무가내로 다니진 않고,
천안 신창쪽 들어가던 5030 이상급 열차도 상당히 많고요..(대신 뱀눈이나 동글이는 보기힘듬)
이렇게되면 천안 신창쪽에는 뱀눈이나 동글이가 대부분 다니겠죠?
또한 서동탄행에는 페인트차가 여러대 뛰는듯한 상황..
확실히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일개 승객이지만,
서동탄에 페인트칠차 다녀도 전혀 상관없습니다.그래야 지역적 배분도 되는거죠
-_-님 저는 저항차로 부르기로 한적이 없습니다.고물차라는 표현을 안쓰기로 했지..몇몇 표현으로 대체해 볼 생각이예요.지금은 페인트차라고 써봤고,예전에 쓰던 고물차처럼 입에 착착 달라붙는 표현이 있다면 그걸 고정해서 쓸 생각입니다.
모두가 부르는 정식 명칭을 놔두고 혼자만의 칭호로 여러 사람이 보는 곳에서 칭하는것은 좀 아니지 않겠습니까? 모두가 TV라고 할 때 혼자만 동영상전시기라고, 모두가 토마토라고 부를때 그것을 빨간앵두라 부르면 그건 자유를 넘어서 민폐요.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중저항, 신저항 명칭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이름이 설령 개인의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그것을 통칭하는 명칭을 부르는것이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예의요. 기본 아닐까요? 자유와 방종은 다르지 않겠습니까. 어제 122.128님이 호소하신것처럼 저도 좀 호소해 봅니다. 차라리 중저항(구 고물차) 이게 낫겠군요.
중저항 신저항이 정확한 명칭이라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만..그리고 tv와 토마토 이야기는 비약이 너무 지나치십니다...분명히 어제 세분께서 말씀을 해 주셔서 고물차라는 표현을 쓰지 않겠다고 했음에도 -_-님께서 더 많은것을 요구하신다면,그냥 고물차라는 입에 착착 달라붙는 표현을 써버리는 수도 있습니다.그러니 한발 양보했다면 그걸가지고 다른사람을 굴복시키려고까지 하는거야 말로 오히려 방종이예요
중저항, 신저항은 정확한 명칭이 맞습니다. 다만 중기저항제어차량, 신조저항제어차량을 줄인것일뿐
O_o??님 말씀대로 그런 명칭이 정확한 명칭이 맞기는 하군요.
페인트차 돋네...........;;;;
페인트차가 뭐야? 노루표? 제비표? 제드텍스? 차라리 구형차라고 해라.
페인트차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