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역에 너무나도 어색한 풍경이라 그런진 몰라도,

아니면 그 페인트칠된 허름한 차량에 대해 외관상 신뢰가 안가서 그런진 몰라도

이상하게 그 차들을 좀 어색해 하는 그런 모습이더라고요

초봄에 서동탄행 생기고 나서 페인트차 많이 들어갈때 본 바로는 말이죠.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서동탄에 페인트차 들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제가 봐도,

때문에 페인트차에 \'서동탄\' 이라는 LED가 떠 있으면 엄청 기분이 좋은 저로서도.

왠지 내가 그 차를 타면 어색한건 사실인듯 합니다.


만일 오늘처럼 한큐에 3대가 다니는 그런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면

수원 라인 사람들에게 페인트차도 더이상 어색한 풍경은 아닐듯 싶습니다.

아마 자주 보면 정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