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역에 너무나도 어색한 풍경이라 그런진 몰라도,
아니면 그 페인트칠된 허름한 차량에 대해 외관상 신뢰가 안가서 그런진 몰라도
이상하게 그 차들을 좀 어색해 하는 그런 모습이더라고요
초봄에 서동탄행 생기고 나서 페인트차 많이 들어갈때 본 바로는 말이죠.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서동탄에 페인트차 들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제가 봐도,
때문에 페인트차에 \'서동탄\' 이라는 LED가 떠 있으면 엄청 기분이 좋은 저로서도.
왠지 내가 그 차를 타면 어색한건 사실인듯 합니다.
만일 오늘처럼 한큐에 3대가 다니는 그런 상황이 계속 이어진다면
수원 라인 사람들에게 페인트차도 더이상 어색한 풍경은 아닐듯 싶습니다.
아마 자주 보면 정들거예요.
\"수원쪽 라인 사람들이,페인트차를 좀 어색해 하더라고요\"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직접 수원쪽 라인 사람들에게 \"이 차가 어색하세요?\" 라고 물어보신건가요 아니면 독심술을 이용해서 사람의 표정만 보고 \"이차를 어색해 하는군\"이라고 추측하신건가요.
아네 7341 님..굉장히 생소해 하는거 같더라고요.지금은 잘 모르지만 아마 요새도 페인트차 뜨면 좀 \'어 이거뭐지?\' 하는 건 분명히 있을듯 합니다
어 제목이랑 내용에는 \"수원쪽 사람들이 분명히 이 차를 어색해한다\" 라고 단정 확언으로 하셨는데, 방금 리플에는 \"굉장히 생소해 하는거 같더라고요\" 분명 말의 어폐가 있는것 아닐까요. 저도 하늘과땅님이 말씀하시는 수원쪽 라인 사람이지만, 저항차(님이 말씀하시는 고물차)를 봐도 그다지 어색하지가 않습니다.
ㄴ아니..그러니까 추측하지 마시고 직접 물어보시라구요...
그리고 하늘과땅님이 말씀하신 저항차는 1974년부터 수원쪽 라인을 부지런하게 다녔습니다. 근데 그걸 한동안 안다니다가 다니는것도 아니고 한데 어색해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부선쪽에 한동안 저항차가 \"아예\" 다니지 않았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말이죠,.
추측하실게 아니라 \"이건 사실이다\"라고 확언을 하셨는데, 그에 관한 신뢰성 있는 기관의 설문조사나, 하늘과땅님이 직접 채집,채록하신 설문조사 결과를 요청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이 글을 자삭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7341님이시라면 당연히 페인트차봐도 어색하지 않으시겠죠.이미 많은 곳에서 보시고 경험하셨을테니깐요..그리고 예전에 빨간차 다니던 시절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면 좀 무리가 있겠죠? 지금은 사실 서동탄행 생기기 전까지 그 지역은 메트로차 외에는 거의 100프로 좋은차였잖아요.그런데 서동탄 생기고 나서 페인트차가 많이 들어가는것도 분명한 사실일테니 분명 생소하겠죠
라군님..어떻게 모든일을 딱딱 물어봐야만 알수 있겠습니까..분위기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일들이 세상엔 많더라구요
\"지금은 사실 서동탄행 생기기 전까지 그 지역은 메트로차 외에는 거의 100프로 좋은차였잖아요.그런데 서동탄 생기고 나서 페인트차가 많이 들어가는것도 분명한 사실일테니 분명 생소하겠죠\" 라고 말씀하셨는데, 일단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인버터 차량이 언제부터 도입되었을까요?
7341님 제목을 수정하는 방향으로 글을 좀 바꿨습니다.\'어색해 할거 같네요\' 라구요
또한, 서동탄이 생기기전 즉 2005년 천안까지 연장된 이후에 병점,천안행이 다니던 시절 인버터와 저항차의 운행 비율을 알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운영기관에서도 정확한 자료를 조사하지 않는걸로 아는데 하늘과땅님은 이렇게 다녔다 라고 확언하시는데 구체적 자료를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2007년부터 수원권 전동차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7341님..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어느새 벌써 5년이 지난일입니다.제가 7341님처럼 그 지역 주민이 아니라 7341님처럼 정확히는 모르지만,,적어도 제가 철갤 활동한 2008년말 이후로 봐서는 그 지역에서 코레일 페인트차 보는건 정말 가뭄에 콩나듯한 일이었죠..이때 생각하면 지금의 서동탄행 페인트차들 분명 안어색하겠습니까.2년이상 좋은차들만 차다가 말이죠
\"제가 7341님처럼 그 지역 주민이 아니라 7341님처럼 정확히는 모르지만\"이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수원쪽 사람들은 저항차를 어색해한다 라는 논제를 정확하다고 하시는지 듣고싶습니다. 수원쪽에 자주 오시기나 하는가요? 그리고 어색해한다면 승강장에서 보셨을텐데, 어떤역에서 어느정도의 사람들이 어색한 눈빛으로 그걸 봤으며, 어색함의 기준에 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 오히려 수원족에 오래 산 사람이라면 저항차나 인버터니 그다지 신경쓰지 않고 탈텐데요. 저는 매니아에 이쪽에 전공자이다보니 어느정도 구분을 하고 탑니다만, 제생각엔 일반인이 저항차인가 인버터인가 크게 신경쓰지 않고 탈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쪽에 아는 철도 비전공자들과 타도 인버터와 저항차의 차이점을 물어보는 질문은 단 한차례도 듣지 못했습니디ㅏ/
하늘과땅님은 집에서 상추 드시면서 \"이게 과연 노지에서 난 상추일까 하우스에서 난 상추일까 아니면 화분에서 키운 상추일까?\"에 대한 의문을 가지신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인버터와 저항차라는 고차원적인 차이점이 아니라,,좋은차와 똥차의 차이는 말을 하지 않아도 상당히 잘 아는 사람들 많습니다.예전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어떤 할머니 두분이 소요산행 페인트차에서 창동에서 6시에 출발하는 양주행 뱀눈이로 옮겨타고 \'차 너무 좋네..\'\'완전 새거야\' 라고 했다는 글 올린적 있죠? 저항 인버터..이런 개념들을 모를 뿐이지,좋은차 똥차 구분은 왠만한 사람들 다 합니다
일단 질문부터 대답해 주세요. 그리고 저는 내부 개조된 저항차도 좋다고 들은적이 있습니다. 하늘과땅님이 한번 들으신걸 일반화 시키려고 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하늘과땅님 말씀이 다 옳다고 계속 주장하시는데 그러실거면 짱드세요. \"그럼 7341은요?\"리고 질문하실텐데 저는 그에 대한 의혹 제기와 정확한 자료 제시를 요구했을 뿐이지 제 주장을 한적이 없음을 일단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감정적으로 나오셔서 \"님의 댓글은 감사하지만 삭제하겠습니다\"라는 생뚱맞은 표현을 사양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리플쓰느냐 얼마나 힘들었는데요.
상추얘기에 대한 질문부터 하자면,저는 노지 채소들 좋아합니다.호박도 노지호박이 맛있고요..상추나 얼갈이 같은경우도 노지꺼가 좀 쓰긴 한데 그래도 깊은 맛이 있어요
제가 7341님같이 말씀하시는 분의 리플을 감히 지울 수 있겠습니까..생각이 다를 뿐이지 7341님처럼 그렇게 정성스럽게 저에게 하실말씀을 해주시는데 그걸 지우면 제가 죽일놈이죠.저는 말을 X같이 하는 리플을 지우는겁니다..7341님 써주신 리플처럼 소중한 리플 지우면 저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놈이죠.그건 절대 아니예요
14291//오랫만에 철도관련 토론을 해보고 싶었을 뿐이에요 ㅋㅋ 좀 더 기술적으로 나왔으면 좋겠는데 하늘과땅님은 자꾸 차종가지고만 논제를 만드셔서 좀 아쉽습니다.
제 상추이야기를 파악 못하셨네요. 저는 취향을 여쭤본게 아니라 구분을 하고 드시느냐를 여쭤보았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은 저하고 이야기 할건 아닌거 같아요.솔직히 인버터 저항 얘기하는데 저는 뭔지도 잘 모르는 사람이니깐요.저는 그야말로 라이트하거나 현실적인 부분을 위주로 보는 유저고,전문적인건 전혀 모르다시피 하기 때문에 심도있는 이야기를 못하는 점은 이해부탁드릴게요..
1 그게 바로 하땅이 교묘히 포인트를 피해가는 방법임 ㅋㅋ
먹다보면 구분할 수 있죠..상추를 먹었는데 좀 쓰다? 그럼 당연히 \'이거 노지껀가봐..\' 라고 합니다.
하늘과땅님은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계시네요. 뭐 생각하는거야 생각나름입니다. 혼자 생각하시는걸 어떻게 생각하시든 상관없는데, 그걸 일반대중들에게 전달할때 확실하지도 않는 논제로 \"이건 사실이다\" 라고 말씀하시는게 좀 그렇습니다. 이건 이렇다라고 말씀하실땐 확실한 증거나 확실한 논리가 뒷받침되어야 그만큼 사람들에게 정당성을 얻을텐데, 하늘과땅님은 그저 하늘과땅님의 생각을 일반화시켜서 주장하시는것 같네요.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서 더이상 하늘과땅님과 대화를 하지 못하는점은 대단히 죄송하지만, 다음에 글 올리실때는 좀 더 정확한 사실과 그에 맞는 논리로 글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밤늦게 수고 많으셨고 나중엔 제 질문에만 또박또박 대답해주시리라 믿습니다.
페인트차가 뭐야? 노루표? 제비표? 제드텍스? 차라리 구형차라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