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가 새 행선판이 가라로 작동하는걸 찍은 사진이 있는데
도저히 그 사진을 못찾겠어서
3호선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광경을 담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만,
어쨌든 5호선 역사문화공원역 가면 새 행선판 있잖아요?
기존의 행선판이 전전역까지 나오는거에 비하면,전전전역까지 나오기 때문에
6분간격인 도시철도에 있어서 딱 맞는 행선판이라고 보여지고요
그런데 그 행선판이 아직은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는듯 합니다
꼬마열차가 보면 항상 역사문화공원 바로앞에서 진입중이거든요.
아무튼 곧 정상적으로 시험가동이 되겠죠.
하지만 현재 도시철도 노선의 정시성을 고려해보면 새 행선판이 그리 필요한가 싶긴 합니다.
페인트차가 뭐야? 노루표? 제비표? 제드텍스? 차라리 구형차라고 해라.
아주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제시간에 제까닥 운행해주시는 승리의 도철기관사님들乃
ㄴ근데 마천지선 타면 제시간이 15분 간ㅋ격 ㅠㅠ
하땅아님..정착시킨 표현은 아니고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습니다.일단 페인트차로 부른거예요...5678님 맞아요.진짜 정시성 하나만큼은,특히 8분간격의 6,8호선의 정시성은 신뢰해도 될 정도인거 같습니다.
그렇죠 仁義禮智님..거의 중앙선 수준이니깐요
3호선은 아침에도 전광판에 3대 뜨는 경우 드문데
맞아요 가을여행님..저도 저거 진짜 처음봤습니다.급하게 찍은거라 어떤 상황인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말이죠.
나 양주사는데 다른노선보다 차 적게다녀도 그나마 저항차가 있으니까 이정도라는 생각으로 감지덕지 하고 타는 사람이야. 그러니 저항차를 저항차라고 하든지 구형차라고좀 해줘 지금표현도 이상하고 예전표현은 더 안좋았으니...
그 저항차라도 없었으면 우리동네 전철 있어도 예전 통근열차 다니던때나 다름 없었을거야. 막 한시간에 한대 이렇게 말이야....
하땅아님은 그래도 굉장히 긍정적이시네요..일리가 있는 말씀이시라는 생각도 듭니다.
가라가 뭐임? 애꿏은 우리말 놔두고 괜히 왜말 쓰지 맙시다. 무슨 뻘짓임. 당신네 부모님은 이딴짓 하면 뭐라 안그러심?
괴기한놈님..저는 평소에 제가 말하는 스타일대로 글도 쉽게쉽게 쓰기 때문에..이해 부탁드릴게요.아버지께서 오히려 일본에 오랫동안 불법체류 하다 오셨기 땜에 부모님이 뭐라할 일은 없는듯 해요
ㄴ그럼 당신은 교포 1.5세입니까?
그래도 내일이 한글날인데 조심해서 단어선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