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가 새 행선판이 가라로 작동하는걸 찍은 사진이 있는데

도저히 그 사진을 못찾겠어서

3호선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광경을 담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만,



어쨌든 5호선 역사문화공원역 가면 새 행선판 있잖아요?

기존의 행선판이 전전역까지 나오는거에 비하면,전전전역까지 나오기 때문에

6분간격인 도시철도에 있어서 딱 맞는 행선판이라고 보여지고요


그런데 그 행선판이 아직은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는듯 합니다

꼬마열차가 보면 항상 역사문화공원 바로앞에서 진입중이거든요.


아무튼 곧 정상적으로 시험가동이 되겠죠.

하지만 현재 도시철도 노선의 정시성을 고려해보면 새 행선판이 그리 필요한가 싶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