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GTX 파주유치 열망이 얼마나 뜨거운지 우리 파주방 이웃님들께서 잘 알고 계십니다.
GTX노선 파주유치를 위해 파주시 민,관의 노력이 대단합니다.
이런 노력이\"GTX 1단계사업 파주노선 확정\"이란 결실로 화답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파주 GTX 추진 시민연대의 활동은 경기도의 GTX 사업 제안 무렵과 때를 같이 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깊이 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초 제안선상에 누락된 사실을 알고 분개해 일어났는데
지난 9월 10일에 있었던 GTX 주민공청회 결과는 실망 자체였습니다.
최초 제안된 A,B,C라인에 대한 용역결과 발표라는데 우리 요구 반영에 한계가 있는 둣 했습니다.
아무튼 그 사실에 바탕으로
우리 연대의 목표---파주가 국토부의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1단계사업의 출발지로 선정---는
분명 실현해야 할 지상과제인지라 한국교통연구원,경기도,경기도의회 등에 힘든 싸움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GTX 파주유치를 달성할 수 있는 두가지 핵심사안을 찾았습니다.
하나는,GTX가 경기도의 제안 사업이므로 그 대표인 도지사의 의지가 중요한겁니다.
도지사께서 파주는 여타 시들과는 다른 GTX 유치를 위한 기본요건(재원확보,유효수요,기지제공,환승체계)을
갖추었음을 문서화하여 국토부에 올리는 작업을 해 주시면 됩니다.
또 하나는 언론에 나왔듯이 파주 포함한 연장요구 시들을 위한 GTX 연장 타당성 용역 조사를
금년내로 진행을 완료하여 합리적인 자료를 도출한 후
국토부에서 만드는 국가 철도망 기본계획에 반영시키는 일입니다.
이 싯점에서 파주시민 이웃들께서 집중적으로 협력하여 우리의 GTX목표를 달성시켜야 합니다.
첫번째 사안은 파주 GTX 추진 시민연대에서 적극 대응하고 있으니,
두번째 사안을 처리하기 위한 파주시민 이웃들의 큰 힘이 필요합니다.
다름아니고 연장 용역작업을 위한 3억5천의 예산이 이미
도에서 금년내 집행, 추경으로 확보해 놓고 용역의뢰를 준비하고 있는데,
넘어야 할 단계인 경기도의회의 의결(도의회 상임위중 건설교통위와 본회의 의결)이 있어야 합니다.
문제는 빠른 도의회 의결을 거쳐 일의 속도를 내야 하는 싯점에
지금 도의회를 잡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의 GTX검증 특위 가동 운운하며
제동을 거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도의원들 중심으로 당리당략이란 대표적인 정치 악습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1200만 도민에게 편리하고 신속한 교통수단 제공 임무\"란
도의회 건설교통위의 기치가 속 보이는 거짓인거죠.
이제 GTX파주유치를 갈망하는 이곳의 수 많은 이웃들이
경기도의회를 전화로,온라인 민원으로 방문하시어
GTX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발벗고 나서라는 메시지를 퍼부어야 합니다.
도의원으로 뽑아 준 도민의 마음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의원들은
미래가 없고 퇴출 대상 1호입니다!
파주GTX추진연대 이 시발새끼들은 교하에서만 개지랄떠는걸로 적성면 어유지리까지 커버하네 ㄲㄲ 썅년들
고양시가 아니라 일산시인거 처럼 파주시가 아니라 교하시로 듣고 싶어서 저러나
파주시장이 아니라 교하시장임 ㅡㅡ 시발 문산이랑 선유에 각각 5~6의 대단지가 2개나 들어오눈데 문산은 안중에도 없는게 말이되? ⓑ
아니 일단 금촌에 시청이 있는데 금촌부터 디스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유지리에서 교하까지 2시간^^ ⓑ
GRG 교하시
킨텍스 - 경의선 연결선로를 만들어서 경의선과 직결하면 안 되나..
논스톱으로 달려야 2시간 ;ㅣ
차라리 행신기지 내부에서 직결하면 나중에 문산으로 연장해서 경의고속철도 KTX공용선로로 써먹어도 될듯?
그나저나 파주사람들은 제발 자동차등록할때 파주차량등록사업소 가길~~ 죄다 일산으로 찾아와서 완존 업무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