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지금 교회를 다님... (하지만 규모가 매우 작은 개척교회를 다니고 있음... 신도수 많아봐야 60명?)

교회에 관한 안좋은 기억이 있다면...

4살때 교회 안다니는 애(Me)가 교회 놀이터에서 논다고 교회 관리인에게 싸대기 맞았음...

(아마 그날 밤에 아버지가 교회 목사실 들어가서 한번 엎은걸로 기억함 - 그런데 그 목사 끝까지 떳떳하게 굴었다고 함 ㅡ_ㅡa)

그때 이후로 집 앞에 있는 대구에서 2번째로 크다는 교회인 XX교회는 절대 안가고

대학 들어가서 선배 권유로 지금의 규모작은 교회를 다니고 있기는 함...

(그래도 여기는 못온다고 연락오고 찾아오고 그런것도 없고~ 뭐라고 하는것도 없고~ 사람들 친절해서 좋으니 자주 와리가리함...)

P.S : 그러고보니 내가 싸대기 맞았다는 그 교회는 지금 2대 세습교회에 약간 이단끼를 보이고 있음... (그리고 동네사람들이 엄청 싫어함)

철도이야기 : 내가 교회 편하게 다닐라면 대구 4호선이 개통해야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