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어르신들 귀가 잘 안들리기 때문에 그럴 수 있어보입니다.
귀가 잘 안들리면,남이 하는 말은 물론 본인이 하는 말도 잘 안들리잖아요?
그렇게되면 내가 하는 말을 듣기 위해 결국 내 목소리가 커질 수 밖에 없는거겠죠
그렇기 때문에 가끔씩 어르신들이 노약자석에서 큰 소리로 말하기도 하구요
물론 귀가 잘 들리신다고 해도 술먹고 큰소리로 소란피우는 경우는 있지만
상당수의 경우는 어르신들 귀가 잘 안들리기때문에 목소리의 볼륨이 높은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철 광고판 같은데 보청기 광고명함을 많이 끼워놓는것일테구요
어르신들 보청기 하나 하시라고 말이죠
아무튼 지난번 2호선 동영상으로 세대갈등 문제가 대두되긴 했지만,
힘들게 살아오신 어르신분들..이해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무리 우리가 노인들 이해해도 상대방은 우리에 대한 이해나 배려같은 게 전혀 없으면 다 소용 없는 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