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사람은 철덕이다.

어느날 그 철덕은 KTX를 너무 타고 싶어서

무작정 서울역으로 향했다.

그러나 역에 도착한 후 표를 사려고 지갑을 여니

돈은 없ㅋ어ㅋ

그 철덕은 무임승차를 결심했다.. 하지만 안에서 무임승차를 하면 걸릴게 분명하기에

KTX열차 위로 올라서기로 했다

올라섰다.

열차는 출발하고, 광명을 통과하여 천안아산역에 다다를 즈음에... 그 철덕은 어떻게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