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KTX를 오송역이나 김천구미역에 세우는 건 아예 대놓고 저속철 인증하는 꼴이다.
솔직히 구포, 밀양역 이용할 사람들의 98%는 동대구,대전,광명,서울역 이용하는 승객이지...
기존선 열차를 쓰잘데기없이 김천구미나 오송역에 세우는 건 시간 경쟁력을 더욱 악화시킬 뿐.
밀양, 구포경유 KTX는 김천구미와 오송역은 무조건 통과해야하고..
천안아산역에도 하루 왕복 4회 정차 정도로 아주 제한해야 한다.
그래야만 기존선 KTX의 경쟁력이 나름대로 강화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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