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나름 철덕이어서 정차역 적은게 외관상 뭐 나쁘게 보이진 않는데..
길어봤자.. 대부분 15분 안팎아니냐? 니들이 무슨 수초를 다투는 외환딜러라도 되냐?
역으로 생각하면 니들이 그렇게 후빨하는 기차 몇분 더 타면 오히려 좋은거 아님?
글고 니들이 기차를 타봤자 얼마나 마니 탄다고 그러냐?
하루에 그 십여분이 아까울정도로 기차만 타고 돌아댕기냐?
기껏마니 타봐야 통근하는 사람 아니곤 1달에 꼴랑 1번도 제대로 안타는 넘들이 걍 눈에
들어오는 다이아가 가시같다고 까는거 보면 좀 웃기다..
내가 진정 서울-부산을 매일같이 통학하는 사람이 그러면 어느정도 이해라도 하지..--;
니들보면 걍 다이아보면서 쾌감이나 얻자고 서대동부 서대동부하는거로 밖에 안보여
내가 정말 철덕으로써 현실적으로 철도공사를 깔만한 건 새마을 쭐이고 새말 가격 계속 높게 잡고 있는거..
이게 정말 좆같은거다.. 경부선 새말 좀 늘리고 가격좀 낮춰라 씨발것들아..
나도 비슷하긴헌데 20분정도 빨리가고 요금인상이 좀 병맛인듯, 고속선건설비도 있겠지만
부산사람은 경주-울산으로 돌아간다고.. 돌아가는(거리길어져) 값내는 꼴임
백날 외쳐봤자 일반인들은 우리의 시선이 아니라는걸 철갤인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ㅇㅇ 영등포에 정차해봤자 \"아..정차하는구나\" 이 생각 밖에 안 하지, 철갤인 처럼 영등포에 정차하면 안 되는 이유를 서술 할 수 있는 일반인이 얼마나 될까..-_-;; 그리고 KTX는 아직 선행이란게 없기 떄문에 빨리가는거 타기 떄문에 사람들은 별 느낌 없을텐데. 다만 가격과 관련해서는 문제가 있겠지만.. 요 몇주째 영등포, KTX 다이아, 수원으로 페이지 꽉꽉 채우는데 이건 아니라고 보고 몇주전의 철갤로 돌아가서 평범하게 갔으면 함.. 툭하면 싸우고, 이랬네 저쨋네...-_-;;
그 재미가 여기선 빅재미임 ㅎ
개병신같은 떡밥이라도 없으면 정전이 되는 철갤을 탓해라.
떡밥 생산 자체가 나쁜게 아닌데 진짜 이대로 쌈터지는거 보면 좀...;;
문제는 말씀하신대로 새마을은 죽여놓고 케택스는 시간단축이 그리 많지 않은 상황에서 요금만 올려놨으니 문제... 영등포 수원 케택스 정차는 뭐랄까... 일단 그 지역구에서 계속 케택스 노래를 불러대고 새마을 죽여놓으면 더 말들이 많아질꺼 같으니깐 억지로 몇대 세워주는 느낌??
서대동부 외치는 새끼들은 그 동네 사는 새끼들이 님비 어그로 끄는 거지
너같으면 소요시간은 기존이랑 같은데 신선탄다고 4000원 더 내고가면 기분좋냐 안좋냐?
그리고 밤차타고 내려와봐라 심야버스탈려고 뛰다보면 진짜 1분이 아깝다. 외환딜러만 1분이 아깝냐?
그리고 정차역많은게 싫은건 정차역이 많아지면 그만큼 안내방송도 많이나오고 옆자리사람 내린다고 비켜줘야할 횟수도 많아지고 그런게 레알 짜증남. 난 당신이 이해안됨. 기차 타긴타봤음?
왠 빙신 새끼냐 ㅋ.ㅋ 난 기존선도 2시간 40분대 끊는거 타려고 한다. 같은 값 주고 넌 3시간짜리 타고 오고싶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