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나름 철덕이어서 정차역 적은게 외관상 뭐 나쁘게 보이진 않는데..

길어봤자.. 대부분 15분 안팎아니냐?  니들이 무슨 수초를 다투는 외환딜러라도 되냐?

역으로 생각하면 니들이 그렇게 후빨하는 기차 몇분 더 타면 오히려 좋은거 아님?

글고 니들이 기차를 타봤자 얼마나 마니 탄다고 그러냐? 

하루에 그 십여분이 아까울정도로 기차만 타고 돌아댕기냐?

기껏마니 타봐야 통근하는 사람 아니곤 1달에 꼴랑 1번도 제대로 안타는 넘들이 걍 눈에

들어오는 다이아가 가시같다고 까는거 보면 좀 웃기다..

내가 진정 서울-부산을 매일같이 통학하는 사람이 그러면 어느정도 이해라도 하지..--;


니들보면 걍 다이아보면서 쾌감이나 얻자고 서대동부 서대동부하는거로 밖에 안보여


내가 정말 철덕으로써 현실적으로 철도공사를 깔만한 건 새마을 쭐이고 새말 가격 계속 높게 잡고 있는거..

이게 정말 좆같은거다..  경부선 새말 좀 늘리고 가격좀 낮춰라 씨발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