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경부축의 대수요처 중 한 곳인 수원을 손대지 못했다는 게 코레일로서도,

또 이해당사자인 수원으로서도 아쉬움은 있었을 텐데

이번에 8편 세우게 된 건 괜찮게 보고 있는데.



그런데 회차설비 없다고 서울까지 올라가야 하는 건 그것대로 병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