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의 정확한 시간준수는,
혼자 운전하는 시스템과 함께,정차시간의 준수에 기인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나 6호선같은경우는 좀 융통성이 필요해 보입니다.
6호선 자체가 환승노선으로서의 역할이 큰 것에 비해 8분간격이죠.
놓치면 상당히 데미지가 큽니다.
그런데 6호선의 환승역에서조차 자기들 하던대로 자기 정차시간만 정차하고 바로 출발해버리니
유독 6호선 환승역에선 차놓치고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은겁니다
문두드려도 대부분 얄짤없이 그냥 출발해버리죠.
6호선 환승역에서 만큼은 좀 정차시간을 길게 가져가고,
출발하기 직전이라면 노크하는 사람들 한테도 문을 열어주는등의,
융통성을 좀 발휘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그런면에선 메트로나 코레일이 약간의 정시성을 포기하더라도 굉장히 잘하는 부분이라고 봐요.
사진은 4호선이네.
네 신세계의신님..도시철도 사진 내장메모리에 있는데 연결하기가 귀찮아서요 ㅎㅎ
인천TMO님 진짜 오래간만에 뵙네요.그런데 말씀하신 차원에서의 배려보다는,,6호선 같은경우는 환승역에서도 그냥 다른역 정차하듯이 그렇게 정차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문 닫히는 음악 나오면 그제서야 뛰어와서 타길 바라는 사람이 많거든요..그럴땐 잠깐 열어서 좀 태워주고 가는게 어떨까 싶은 생각은 들거든요..
http://5678blog.com/130095141498
세트로님도 오래간만에 뵙네요.오늘 오래간만에 뵙는 분들 진짜 많아서 반갑습니다.그런데 제 이야기는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주말이나 평시때를 위주로 한거라서요.제가 출퇴근시간에 전철 탈 일도 없고요.
물론 배차간격상 환승해야할 열차가 바로전에 출발해버리면 오래 기다려야 하니까 불편함이 있지만, 환승고객을 위해 정차시간을 길게 해주면 그걸 안 사람들이 열차를 환승하기 위해서 빨리 뛰다가 안전사고가 일어날수도 있고 열차가 줄줄히 지연될수가 있는 어두운 측면도 있을것같습니다.
가장 좋은건 사람들의 인식이 개선되는것일 듯 하네요. 우리나라 사람들 인식이 모두 \"빨리빨리\"라서 환승할때 뛰어가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맞습니다 AKVH님..그런부분이 말씀하신대로 가장 염려스러운 부분이겠네요..빨리 뛰다보면 아무래도 사고 위험성은 높아지긴 하니깐요..말씀대로 조금 여유있는 마인드가 필요할듯 한데,쉽지는 않을거 같아요 ㅎㅎ저부터도 성격이 진짜 급해서
나좀 세트로라 부르지 말아주지 않을래요..? 제발 이거 몇번째야
아 죄송해요.앞으로는 반드시 라인4님이라고 제대로 부를게요
PSD때문에 문도 못두들기는데 뭔소리여..... 여튼 출입문 한번 열고 닫는순간 다른공간에서 유입되는 여객으로 인한 열차지연과 후속열차의 지연등의 불편이 예상됨
스크린도어 두드리면 되는거죠.스크린도어는 또 하나의 열차 출입문입니다.기관사나 승무원 분들이 스크린도어 있다고 스크린도어 밖에 있는 사람 못보는게 말이 됩니까..그리고 8분간격이라는걸 감안하면 몇몇 환승역에서의 아주 약간의 지연은 그리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진짜 여행안내소님..죄송하지만 생각 이상으로 좀 사고가 단편적이신거 같네요.지금도 스크린도어때문에 문을 못두드린말을 저는 농담인줄 알았습니다
ㄴ이런지연이 계속 누적되면 결국에는 회복불가능할정도로 지연이 된다는건 이시죠?
ㄴ스크린도어가 문은 맞지만 두들긴다고 열어주면 결과적으로 열차지연에 한몫한다는 소리죠^^
예 물론 누적되면 그렇게 되겠지만,6호선의 평시때의 환경이 과연 그런걸로 인해 심하게 누적될거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찍해야 디지탈,공덕,신당,석계..이정도의 역들이 저런 융통성을 발휘할만한 역들인데,,심한 지연이 일어난다고 보여지지는 않네요
ㄴ합정을 빼셨네요..^^
하땅님 주장대로 한다면 다이아가 심각하게 꼬일텐데요
합정은 성격이 다르죠.합정은 2호선에서 6호선 타려는 사람들이 뛰어들어와서 막 타는 스타일의 역이 아닙니다.대부분이 기다리고 있다가 타는 역이죠..디지탈이나 공덕 신당같은경우는 저쪽 끝에서 뛰어들어와서 타는 역이고,석계역은 태능역가서 7호선 갈아타는 사람들이 부리나케 뛰는 역입니다.
철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시성이라는 것 아시죠?^^
인간인간님 정말 오래간만에 뵙습니다.글쎄요..다이아가 꼬일거라는 생각은 크게 안드는게..6호선의 특성상,일부 환승역에서 융통성 발휘해 주되,녹사평 버티 이런데서 극도로 짧은 정차를 하게되면 시간만회는 충분할거라고 생각되요
그럼 코레일에 영등포-광명행 열차도 1호선 환승역인 신도림, 구로, 가산디지털단지, 금천구청에서 정차 시간의 융통성 발휘를 요구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