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수정한 짤.
그런데 벌써 언론보도도 다 나간 마당에, 굳이 이렇게 급박하게 수원착발로 변경한 진의가 궁금하네요.
단지 우회열차 오발권을 방지하기 위한 이유 때문이라고만 단정짓기엔 너무 이상하달까요,
시각표를 보았을 때 부산-수원을 회차해서 다시 수원-부산으로 굴리는 것도,
시간차이를 봐서는 가능해 보이진 않는데.. 정말 단지 그것 때문일까요?
다른 갤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서울역에 정차하지 않은 경부선 KTX 열차의 열번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603, #604, #605, #606
KTX-산천 // 넹 그런데 어차피 서울까지 가서 회송할꺼면, 굳이 이렇게 급박하게 무정차로 바꿔야하나 싶지 말입니당 ㅠ..
의왕역 회차는 절대 불가능 한건가? ㄷㄷ 승무문제나 특실품관리 수원역에 못만드나 ㄷㄷ
수원 경유 KTX를 \'KTX(기존선)\'과 같이 안내하면 이용객들이 혼동할 일은 거의 없을 텐데 겨우 생각해낸 게 서울 - 수원 공차회송이라니 참...
ㅇㅇ // 진짜 이렇게 할거였으면.. 만약 의왕쯤에서 회차가 가능해지면, 의왕회차하는 수원경유KTX는 서울역~금천구청간 선로용량을 점유하지 않게 되니 상당히 긍정적일텐데 말입니다 ㅇㅇ..
아싸리 아까 어떤 햏이 말했던대로 병점회차는 무리려나 ㅋㅅㅋ;; ⓑ
LastChance // 병점회차하면 수원역 정차 불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코토리.산천 // 근데 생각해보니깐 병점회송이 가능하다면 차라리 수원에서 오리카에시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 ⓑ
정 물품보급 이런게 문제라면 의왕이나 병점 한곳에서 하면 될것같은데...의왕은 공차로 꽤나 올라가야하고(공차회송으로 행신까지 가는것보단 낫겠지만) 병점갈바엔 수원에서 바로 보급하고 오리카에시하는게 나으니...이것 참 계륵인듯??ㄲㄲ ⓑ
굳이 하루에 왕복 8편 있을 물품보급을 위해서 병점이든 의왕이든 하려면 사람이든 물건이든 상주해야할텐데, 차라리 서울에서 하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요. ㄲ
올해안에...어쩌면 저 전광판에... 천안 조치원이 ㅋㅋㅋ 만약에 잘하면?? 개택시가 껴있을수도.ㅋㅋ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