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안내방송 개정되고 환승역 국악으로 바뀌고 정말 좋다는 생각을 하지만,


딱 하나 그리운 부분은,

열차가 출발하는 역에서,출발하기 전에 흘러나왔던 하던 음악..

그게 정말 그립다는 생각은 듭니다


약간은 러브스토리같은 느낌의 음악이고

특히 추운겨울에 들으면 정말로 괜찮은 음악인데,

그 음악을 이제는 들을 수 없다는건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지금의 출발음악인 \'달려라 코레일\' 인가 하는 그 음악도 괜찮으니깐요

아무튼 철갤 활동 처음하던 2008년 겨울,눈덮인 창동역에서 출발하던 인천행에서 들었던 음악..지금도 선명합니다.


좋은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