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간에서 들리는 소식으로는 경의, 중앙선을 기존 8량에서 6량으로 줄이고 차량 도입비를 줄이면서 편성을 늘리겠다는 코레일의 계획이 있는데,
(6량은 현재 분당선이나, 신정지선에서 쓰는 차량조성편성임)

구리-용산간 은 평시에도 좌석다채우고 입석까지 쎄우는 구간인데 거기에다 차량까지 줄이면 혼잡도는 안봐도 블루레이고,
차후 경의선까지 직결된다면 청량리-신창이랑 맞짱뜰 약120km정도의 장거리 구간인데 거기에다 6량짜리를 집어넣을 구간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되지 않나 싶다능...
(게다가 좌석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종점투어 하러온 노인들이면 최악의 조합이 되지않을까 라능 생각....)

갠적으론 아무리 봐도 중앙선 6량화는 아니다고 봄. 8량까지가 적정선이고, 10량이면 더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