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양평 상: 30~37분, 하: 29~33분
용문 상: 38~47분, 하: 37~41분
원주 상: 1시간 15~32분, 하: 1시간 13~36분
제천 상: 1시간 52분~2시간 21분, 하: 1시간 55분~2시간 15분
단양 상: 2시간 13~34분, 하: 2시간 11~30분
풍기 상: 2시간 36~58분, 하: 2시간 34~53분
영주 상: 2시간 49분~3시간 11분, 하: 2시간 54분~3시간 13분
안동 상: 3시간 33~55분, 하: 3시간 28~47분
의성 상: 4시간 2, 19분, 하: 4시간 7, 17분
영천 상: 4시간 57분, 5시간 17분, 하: 5시간 1, 19분
경주 상: 5시간 29분, 6시간 4분, 하: 5시간 54, 59분
영동, 태백선
영월 상: 2시간 32~47분, 하: 2시간 37~51분
사북 상: 3시간 27분~41분 , 하: 3시간 19~47분
고한 상: 3시간 34분~48분, 하: 3시간 27~54분
태백 상: 3시간 54분~4시간 5분, 하: 3시간 45분~4시간 12분
도계 상: 4시간 36~49분, 하: 4시간 28~59분
정선선
정선 상: 4시간 19분, 하: 4시간 6분
아우라지 상: 4시간 39분, 하: 4시간 25분
가장 빠른건 원주까지 1시간 13~15분, 제천까지 2시간 안쪽, 영주 3시간 이내, 안동 3시간 반 수준까지 떨어졌음.
그외 태백까지 4시간 안쪽까지 떨어진 것도 눈에 띔. 원주까지 신선 개통하면 청량리-원주 1시간 안쪽으로도 찍을 기세;;
영주, 안동같은데는 아직까지는 시외버스에 밀리지만 제천까지 개통하고, 도담 아래쪽도 개량하고 나면 상당한 우위를 점할 수
있을듯.
그에 비해 20분정도 더 걸리는 열차도 보이는데 이는 지평, 석불, 구둔, 매곡, 판대, 간현, 동화같은 짜잘한역까지 정차함으로
생기는 결과. 이런 역들은 누리로를 투입한다던지 던지 전철을 원주까지 연장하여 2~3시간에 한번꼴로 투입하여 모두 정차시키고
기존 무궁화는 중간에 양동정도 선택정차 시켜주고 무정차특급으로 달려주면 소요시간 단축으로 서울-원주, 제천쪽 승객유치에도
매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봄.
시외버스에 절대 안밀림 저정도만 되면 철도도 엄청난 경쟁력을 되찾은것임 지난달 여객본부에서 승객수 증감표를 봤는데 청량리-영주/안동 승객이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쭉쭉 증가하는걸 보았음 진짜 3~4배씩 막 증가하더군
헐;;; 3~4배라...
서너배;; 코레일이 디젤틸팅 데려와서 청량리-안동 추가 단축하면 포도박스가 깜놀하겠다.
안동-청량리 3시간40분에만 가도 주말엔 워낙 길이 막히기 때문에 버스 쳐바름. 문제는 청량리-덕소 선로용량 문제로 인한 수송력 부족....
그럼 기차가 빨라도 표를 못구해서 어쩔 수 없이 버스타는 사람들이 생기겠지. 고로 청량리-덕소 문제 해결을 해야 버스들을 완전히 털어버릴 수 있음.
진짜 지평 석불 구둔 매곡 판대 이런데는 로컬열차(근교열차) 따로 편성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