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국철에 개통부터 신차넣을만큼 코렁탕은 자비롭지 않음.

결국 수도권에서 중고편성 중 쓸만한 애들 6~8량1편성으로 몇편성을 부산쪽까지 자력운송.

물론 그 수량에 맞춰 일정수량 신창원-수도권간 신차수송 활성화는 예고된 현상..


아, 그러고보니 비수도궏에 8량1편성으로 다닌다고 하나 이게과연 말대로 될지는..(개통직전에 6량1편성화시킬것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