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230km/h 급 준고속열차가 그 명맥을 이어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음...
누리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급행의 수준을 넘지 높하고..
비츠로 무산으로 땜방차원에서 도입되는것 같고..
산천은.. 고속신선 차량으로 태어났으나, 신선과 기존선을 오가는 융통성이 좋긴하나
중앙선, 장항선 등 고속신설을 걸치지 않는 순수 기존선에는 투입하기 여러모로 아까운 차량이고...
대규모 도입은 아니라도..
기존선 준고속화(중앙,장항,경전) 계획과 연계하여 230km/h 급 준고속열차가 등장해주기를 기대함..
동감.. 일반열차는 준고속열차-틸팅열차-누리로간선형-누리로통근형 이렇게 4자구도로 재편되었으면 함..
180km/h급은 취소되고 대신 230km/h급 또는 그 이상급이 들어오는듯. 더 좋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