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경의선 디지탈행입니다.
제가 주일날 거의 같은시간에서 탄 디지탈행의 모습은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오늘도 8량 토탈 100여명이 될까말까 한 그런 수치더군요.
철갤에 오늘 올라온 글들 보니깐 6량화 이야기도 있는데,
중앙선+경의선 직결될때 6량화를 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4량이던 6량이던 바꿔야 된다고 봅니다.
당장 분당선 열차하고 맞교대 하는게 가장 현재로서는 좋은방법이라고 봐요.
분당선은 8량에 최고급 차량 들어가서 좋고,
경의선은 아무 로스없이 6량으로 줄여서 좋구요.
주말인 오늘도 관광 목적으로 가셨나요?
오빠달려님 딱 1주일만에 뵙네요 ㅎㅎ 일요일 경의선 타는건 관광목적은 아니예요.가을겨울에 한가할때 주일마다 교회 옮기신 친한 전도사님 뵈러 갑니다
서울역행은 서서가는사람 많은데 ;ㅅ;
하늘과땅// 매일 방문해서 님 글을 정독 합니다만 제가 공감하는 글에만 주로 댓글을 답니다.
하땅님 경원선구간에 양주 동두천 신경 많이써주셔서 고마워요 이왕 신경써주시는거 연천군, 철원군도 신경써주시면 ㄳ ㄳ ...
전철화 이후 가장 피해를 본곳이 이 두곳이랍니다.ㅠ_ㅠ;
5678님 말씀대로 대곡역에서 대략 10시 55분차 까지는 입석이 있는데,그 이후로는 서울역행도 전체 좌석 다 못채우더라고요.일부러 서울역행 패스하고 다음 디지탈행 기다릴때,서울역행 사람들 탄거 보니깐요.
진짜 님은 철도 특히 수도권 전철 운영에 대한 부분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는 듯..철갤의 준 전문가와 비교하면 약간의 전문성은 떨어져도 열정 만큼은 님을 못 따라 가는 듯.
아네 오빠달려님..그럼 앞으로 오빠달려님이 리플을 달아주시면 좋은 공감의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보겔님 반갑습니다.그런데 저는 솔직히 기차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데다가,시외 나갈땐 무조건 버스를 타기 때문에 어떻게 연천의 기차문제 이야기를 하고싶어도 하기가 어려운점이 참 아쉬워요.어렸을때부터 기차를 타버릇 했어야 하는데..그쪽 지역도 전철화가 빨리 되었음 합니다.
오빠달려님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ㅎㅎ 저는 그야말로 일개 승객으로서 전철을 탈때마다 느끼는 점을 쓸 뿐인데 좋게 봐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 군민(전 연천군에 자주가고 친척분이 계시지요) 이 철도에 느끼는 분오와 허탈이 어느정도냐면 [철길 걷어내고 탱크전용 도로로 만들어라]라고 시위할 정도였지요.ㅠ_ㅠ;
ㄴ 꼭 좋은 의미라고 댓글을 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글의 주제가 신선해서 님글을 정독하는 경향이 많죠. 다시 님 글을 검색해서 전체 목록을 봐도 님 만큼 수도권 전철 운영에 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내는 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회 고발 프로그램의 역활이라고 할까?? 약간의 전문성을 살리고 클릭수(시청률) 유도만 줄인다면 좋은 갤러가 될 듯 싶어요.
보겔님 말씀대로 확실히 그쪽 지역분들은 많은 허탈감이 있으시겠네요.버스도 예전처럼 많이 다니지 않는 그런 상황에서 참..단선이던 뭐던간에 하루빨리 전철화가 되는것이 진짜 급선무일듯 합니다...오빠달려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아무래도 저는 가볍지만 현실적인 것들만 콕콕 찝어 말하기때문에 신선하게 느껴주시나 봐요..말씀대로 클릭수나 리플 수 유도를 위해 노력하는거,말씀하신대로 분명히 있는듯 한데,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아무튼 고맙습니다
궁금한거는 분당선하고 경의선하고 기차를 어떻게바꾸죠,,,,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