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차 뜬금없이 어쩌다 한두번 타는거 아니라는걸 인증하기 위해 지난 9월에 발권한거만 간단히 올릴께

뒤에 목록 한개 더있지만 생략

일단 내 입장에선 이제 더이상 환승시간 적게 걸리는 열차 하나하나 찾을 필요가 덜해져서 정말 좋아

물론 하루에 4대있는거 시간 안맞으면 어쩔수 없이 옛날처럼 환승해야겠지만

물론 수원 - 대전 은 나같애도 KTX 안탈꺼야, 정말 10분이 급할때 아니면

근데 기차로 수원 - 동대구 / 수원 - 부산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 나빼고도 얼마나 많은데 그걸 잘 모르는 햏들이 몇몇 있는거같애

근데 그들만의 리그(?) 라는 표현은 나도 좀 기분나쁘드라

좀 억지로 표현하자면 나같은 사람이 하루에 3740명이나 있지 않는 이상 수대동부 KTX는 ㅂㅅ짓 란 뜻이잖아?

물론 KTX는 전구간 고속선으로 달려줘야 제맛이고 또 그러라고 도입한게 맞아

그렇지만 이건 어떻게 보면 표준궤의 장점을 십분 활용한 거잖아

코레일이 바보가 아닌이상 생각한만큼 수요 안나오면 알아서 없애겠지 ㅋ 너무 그러지들 마



한줄요약 : 일단 11월 지난 다음에 찬양하든지 까든지 합시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