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서울-부산 여러차례 왕복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거 말고도 좀 더 괜춘한 루트가 있어서..
서울-부산-울산-경주-대구-서울-용산-익산-광주-목포-서울
한마디로 경부선과 호남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루트.
첫날은 경부선 루트로 여행하고 서울로 복귀. 그 다음날은 호남선 루트로 여행하고 서울로 복귀.
일단 KTX 기준으로 이렇고 나머지 시간적 여유가 있음 영동선이나 아님 KTX타고 마산까지 갔다오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일정을 잘 짜면은 7일동안은 전국 왠만한데 어디든지 당일치기 가능.
충분히 본전은 뽑고도 남을듯...
ㄴ 물론 가격면에서 기준으로 얘기한거임. ㅎㅎ
KTX의 시간과 그냥내일로와의 가격차를 등가교환할 수 있다면 아무도 뭐라고 안해
내일로 7일 중 5일을 모두 당일치기로 소화한 1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