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께서는 저항차를 GOMUL차라고 부르시고, 얼른 폐차해야한다고 하는데

오늘 1호선을 탔거든요?

약간 삐거덕 소리가 날뿐 그리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여름철 냉방이나 삐꺼덕 소리를 빼면 저항차가지고 GOMUL차라고 부르는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더 써먹을 수 있고, 저항차 중에서도 상태가 괜찮은것도 많더군요.

어째거나, 저항차를 GOMUL차라고 부르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철도이야기 : 저항차는 GOMUL차가 아닙니다.

P.S. 누구 능욕하자고 쓴 글 아니니깐 괜히 난리피우지 마세요?^^ 그런데 진짜 흉내내기 힘드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