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께서는 저항차를 GOMUL차라고 부르시고, 얼른 폐차해야한다고 하는데
오늘 1호선을 탔거든요?
약간 삐거덕 소리가 날뿐 그리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여름철 냉방이나 삐꺼덕 소리를 빼면 저항차가지고 GOMUL차라고 부르는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더 써먹을 수 있고, 저항차 중에서도 상태가 괜찮은것도 많더군요.
어째거나, 저항차를 GOMUL차라고 부르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철도이야기 : 저항차는 GOMUL차가 아닙니다.
P.S. 누구 능욕하자고 쓴 글 아니니깐 괜히 난리피우지 마세요?^^ 그런데 진짜 흉내내기 힘드네..-ㅅ-
저항차도 탈만 하더군요.
강서군 주민(com8735)
2010-12-0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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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은 그러십니다 어제 경춘선 시운전중인 새차들을 다 빼서 경원선에 넣어야한다고 말이죠
뭐 열도는 50년도 굴리는 경우 있지 않음? 25년이면 뭐......
우이하루//전설의 19도 ㅋㅋㅋㅋ
위에 댓글 다신분들 정말 공감합니다. 어떤 분은 무조건 저항차가 GOMUL차라고 말하시더군요. 고정관념을 고치셔야 할텐데 말이죠..
미국은 1930년대 차량을아직도 굴리지요...
어떤분은 그러십니다 고물차 투입은 지역차별이라고
저항차는 사랑입니다.
난 저항차 그닥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아직 내구연한도 남아있고, 또 내부도 불연재개조덕분에 깨끗해져서 GOMUL차라고 느끼진 않음. 아니 그렇게 GOMUL차 싫으면 자기돈으로 기부좀 해보시던가...-_-
일단 난 시끄러워서 저항 싫더라. 뱀눈이는 소음없어 좋은데. 하땅은 댓글달 생각하지말고 꺼져라.
아 강서구 5호선은 워낙 소음이 심해서 저항차랑 별반 차이 없겠네
ㄴ빙고! 5호선 소음에 익숙해진 저는 나거나 말거나 너무나 익숙해서 이제 그저 그렇구나~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