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저항차가 고장으로 창동행으로 둔갑되었다는 얘기도 했고
또 밑의 저항차 이야기도 나오고 해서 말인데,
오늘 날씨가 10도 이상으로로 올라가서 그런진 몰라도
경원라인에서 저항차 정모있는줄 알았습니다.여기도 저항차,저기도 저항차...
그걸 보면서 \'도대체 왜 이러나?\' 싶기도 하구요.
한달후면 바로 옆쪽으로 최신형 새차가 다니는 마당에,
경원라인은 여전히 저항차의 모임장소가 되어있는 현실..
그나마 어떨때 보면 정신좀 차렸는지 동두천 위주로 좋은차들이 꽤 다니던데
또 오늘같은날 보면 연타석 저항차..
그러다보면 오늘같이 고장나서 승객불편이나 초래하죠.
글쎄요.이런 추세라면 향후 1호선에 32만번대 새차가 들어와도.
그건 천안.신창 라인에 우선투입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근데 뱀눈이보다 동글이 보기가 더힘든건 아시죠?? 한번은 의정부역에서 의정부발 인천행 동글이와 동두천발 인천행 동글이가 만난적이 있었다는 ㅋㅋㅋ
그래도 소요산이나 양주는 가뭄에 콩나듯이라도 너어주는데 의정부행 동글이나 뱀눈이는 보면 좀 이상함 ㅋㅋㅋ
ㄴ 아무래도 동글이 5x45~65 중에서 49~65편성은 병점소속이고 나머지 4편성만 구로소속이라...그쪽에서는 동글이 보기가 힘들겠죠
아 ㅇㅇ님 진짜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ㅎㅎ 말씀대로 동글이 보기가 진짜 힘들더라구요.의정부에서 동글이 두대가 나란히 있었다는건 진짜 희귀한일인데..말씀대로 진짜 의정부행에 동글이 뱀눈이,특히 의정부행 동글이는 진짜 별로 못봤던거 같아요..아무튼 반갑습니다....자유의날개님 자세한 설명 감사드리네요.저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뱀눈이 동글이는 누가 만든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