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저항차가 고장으로 창동행으로 둔갑되었다는 얘기도 했고

또 밑의 저항차 이야기도 나오고 해서 말인데,


오늘 날씨가 10도 이상으로로 올라가서 그런진 몰라도

경원라인에서 저항차 정모있는줄 알았습니다.여기도 저항차,저기도 저항차...


그걸 보면서 \'도대체 왜 이러나?\' 싶기도 하구요.

한달후면 바로 옆쪽으로 최신형 새차가 다니는 마당에,

경원라인은 여전히 저항차의 모임장소가 되어있는 현실..


그나마 어떨때 보면 정신좀 차렸는지 동두천 위주로 좋은차들이 꽤 다니던데

또 오늘같은날 보면 연타석 저항차..

그러다보면 오늘같이 고장나서 승객불편이나 초래하죠.


글쎄요.이런 추세라면 향후 1호선에 32만번대 새차가 들어와도.

그건 천안.신창 라인에 우선투입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