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졸린눈을 비벼가며, 정동진행 새해열차 예약에 성공하고자 조금 일찍 일어났어요.



드디어 7시 땡치는 소리와 함께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광클을 시도해 보아요.


이건 뭥미? 코레일 홈페이지가 나랑 똑같은 사람들 덕분에 광클로 먹통이 되어 버렸어요
계속 새로고침 스킬을 시도해 보아요


새로고침 스킬을 시전하면서 드디어 페이지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오마이갓! 그날 모든 열차 다 매진이 되었어요


그토록 광클을 했는데 좌석표 하나도 못구하다니... 올해 정동진도 6시간 꼬박 닭장 입석으로 가게 생겼어요
이상 철갤탐구생활 정동진 예약 편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