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선 이설구간이랑 전라선 여수 이설구간 빨리 타봐야하는데 13일이 동생 생일이라 일정이 꼬였네요..그냥 중간에 하루 비우고 내일로 쪼개서 쓸까 14일날 급히 가서 15일날 신선으로 돌아오게 생겼음;
지난번에 갔을땐 성산-신풍구간 신선이었음. 그 외에 순천-동운 구간도 지하로 이설되었고
좀 늦었나 싶지만 여천까지는 타봤으니 다행이랄까.. 여천~여수간이 참 아까운 구간인데 말이죠
2002년 즈음부터 공사 들어갔던 구간인데 아직도 공사 안 끝나는 걸 보면 정말 티스푼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