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디자인 서울과 서디가 철판질로 철덕들 심기가 불편한데
디자인 서울사업 자체에 반대하진 않음
근데 할려면 좀 제대로 하던가.
특히 그 지하철 역의 A4도배는 못봐주겠음.
파리시도 이런 비슷한 사업을 한 적 있음.(아마 퐁피두 시대였나 미테랑 시대였나)
사실 디자인 서울도 이 사업에서 모티브를 땄고
근데 이런 막장사업은 아니었음.
당시 아르누보 사조와 맞물리고
해당 역의 특징과 개성을 살렸음.
근데 디자인 서울은
낙성대역 강감찬 장군 타일벽화 살린거 칭찬해줘야되는 실정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