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점 두가지 힘든점 두가지 정도?


좋은점은 내멋대로 생각 바꿔서 막다닐수 있는거
나같은 경우엔 보성은 갈 생각 없었는데 보성역에서 경전선 열차문 닫히기 직전에 뛰어내림....ㅋㅋㅋ

또 동반자랑 싸울일이 없음
갈등 이런게 아예 안 일어나지.....


힘든점은


가끔 지방쪽에는 1인분은 안파는 음식점도 있고
고기구워먹고싶을 때가 있어도....혼자서 고기 못구워먹겠더라 ㅠㅜ 이래서 처음엔 각 지방 음식 먹으려다가
가면 갈수록 맥도날드로 수렴

또 밤에 잘때 두런두런 얘기하고 그럴 사람이 없어서 짜증
뭔 얘기를 좀 하고 내일 어떻게 할까 이렇게 머리맞대고 얘기하는것도 재미인데 못하니까 짜증
결국 찜질방 컴터로 갤질만 쳐하게됨..